ㄴ 저런ㄴ이 악까질하고싶어서 팬보다 관심이 더 많은 관심충 어그로로 불쌍한 정신병임 잡아서 망신당해야지
익명(223.62)2021-12-12 08:39:00
시청자수는 훨씬 많은데 시청률은 왜 ..
익명(223.62)2021-12-12 08:04:00
답글
1가족세대가 있고 4,5인 가족세대가 있잖아 같은 시청률 이라도 많은 가족이 보면 시청자수 높게 측정됨
즉, 놀뭐는 1인 가구 세대가 많이 본다는거임
익명(121.65)2021-12-12 10:25:00
답글
ㄴ 많은 가족이 봐서 시청자수가 높게 측정된다고 하면 4,5인 가족세대에서 많이 본다는말 아님
익명(182.228)2021-12-12 10:31:00
답글
121.65 뭔 소리임 ? 가족수가 많이 봐서 시청자수가 많다면서 지금 놀뭐 시청자수가 다른프로보다 훨씬 많은데 뭘 1인세대가 많이 본다니? 반대아님?
익명(223.62)2021-12-12 11:04:00
나름 빌드업은 인정인데 평균청률 8%이상 두자리도 수시로
나오던 시기랑 지금의 놀뭐는 상황이 너무 달라서
가수 섭외과정 긴것도 부담임..심지어 다음주까지도
섭외분량이 이어지는 상황이라..그나마 네임드 가수라서
좀 다행일지..여튼 연말 콘서트 마치고 분위기 전환 필요할듯..
Jmt든 뭐든..진짜 놀뭐에서 청률 6이 이렇게 익숙해질줄 몰랐다
익명(49.167)2021-12-12 08:21:00
답글
ㄹㅇ 연말 콘서트 마치고 분위기전환이 반드시 필요한데 문제는 지금의 패밀리십으론 기대치가 .. 새롭게 해야하는데 ..
플러스 안하면 안됨 ? 무슨 특집을 해도 되는데 고정이니 뭐니 그거 아니자나 ..........
222222
그건 말해봐야 소용없어 추가멤버까지 영입한다고 기사났는데 플러스는 유지한다는거지 프로그램 살릴려면 무도에서 했던거 그만하고 참신한 기획이 필요해
어그로 끌릴거 같아서. . . .
ㄴㅇㅇ 삭제했어
참신한거뭐? 지금체제에서 다른거해도 지금상황일텐데 기대치 떨어진상태에서 뭘해도 안나옴 플러스버러야 됨
119.69=117.111 아 니댓 피뎁 땃다.
119.69 악플러 신고하셔! 지속적인 도배 악플러 본보기로 잡아서 혼나야지
일요일 아침 댓바람부터 남한테 악플이나 쓰는 인생 참
ㄴ 저런ㄴ이 악까질하고싶어서 팬보다 관심이 더 많은 관심충 어그로로 불쌍한 정신병임 잡아서 망신당해야지
시청자수는 훨씬 많은데 시청률은 왜 ..
1가족세대가 있고 4,5인 가족세대가 있잖아 같은 시청률 이라도 많은 가족이 보면 시청자수 높게 측정됨 즉, 놀뭐는 1인 가구 세대가 많이 본다는거임
ㄴ 많은 가족이 봐서 시청자수가 높게 측정된다고 하면 4,5인 가족세대에서 많이 본다는말 아님
121.65 뭔 소리임 ? 가족수가 많이 봐서 시청자수가 많다면서 지금 놀뭐 시청자수가 다른프로보다 훨씬 많은데 뭘 1인세대가 많이 본다니? 반대아님?
나름 빌드업은 인정인데 평균청률 8%이상 두자리도 수시로 나오던 시기랑 지금의 놀뭐는 상황이 너무 달라서 가수 섭외과정 긴것도 부담임..심지어 다음주까지도 섭외분량이 이어지는 상황이라..그나마 네임드 가수라서 좀 다행일지..여튼 연말 콘서트 마치고 분위기 전환 필요할듯.. Jmt든 뭐든..진짜 놀뭐에서 청률 6이 이렇게 익숙해질줄 몰랐다
ㄹㅇ 연말 콘서트 마치고 분위기전환이 반드시 필요한데 문제는 지금의 패밀리십으론 기대치가 .. 새롭게 해야하는데 ..
지난주 좀 올라서 분위기 타나 했는데 다시 떨어졌네 뭐지
어제는 재미없었엉... 섭외과정도 슬슬지겨울만하고... 다음주도 또 섭외하고 jmt던데 참 뭐를 할려고 하는건지 알수가 없네 ㅠㅠ
도토리 어쩌구는 구실일뿐 걍 잊혀진 가수들 만나고 댕기는데 재미가 있을리가...
수도권이 낮은게 아쉽네. 다음주는 어찌될런지.... 2022년 놀뭐는 어떤식으로 진행될지 궁금.
새로 맡는 피디님이 제발 추가멤버 영입말고 확 바뀌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뻔한케미 보다 새로운케미로....
갤주 혼자 라면 장사 할때 보다도 시청률 안 나오면 그 이유를 제작진이 받아드려야 하는데
애청자가 지금 이건 아니라고 그 이유를 의견내도 제작진이 억지춘향으로 끌고가는 소모적케미에 일부 놀뭐 찐팬들도 할말을 잃었음
여태 놀뭐에서 흥했던 노래 컨텐츠는 부르는 사람들의 스토리 빌드업이 다 있었는데 (유산슬도 새로운 도전이라는 빌드업) 그냥 이 멤버로 노래 찍어내서 연말 떼우는 건 너무 감떨어지는 기획이라고 봄
다음주에 오르겠지
많이올라야 7인데
올해는 그냥 이렇게 갈거같은데 어쩔수없지 다음주부터 7이상 유지해줘서 올해 잘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새연출이 하니까 그때 잘되길 바라야지
새연출은 이미 11월부터 하지 않았나? 김.태.호. 피디는 이미 10월까지만 연출하고 지금 연출보조역할 하고 있는데
119.67 새피디 인터뷰 기사 있으니 찾아서 읽어봐라 아직 참여는 하고있는데 분위기만 읽고있고 아직안함
ㄴ 119.67 놀뭐+ 이때부터 태호피디가 연출 안하고 뒤에서 후배피디가 원하는 방향으로 제작 도와주고있음
정신들좀 차려라 모두
제작진 제발 새로운 주제로ㅜㅜ 요즘 재미없다
저걸 저렇게 길게 끌어갈 일인가?? 제작진들 또 다음주 jmt에 신봉선으로 뭔가 해보려고 하던데 제정신인가 생각이 자꾸 드네.. 왜 차승원이 나왔을때 화제되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는 건가??
패밀리십에 기대치 케미가 낮아서 jmt는 차,승,원님 계기로 새로운 게스트 케미를 기대하는데 또 그대로면 제작진 기획 답없는거지...
5%대 진입하는건 아니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