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는 유느의 유니버스로 캐릭터 쌓은 예능이니까 게스트 잔뜩 나오는 시끄러운 게임 아이템은 반응이 별로임 더구나 런닝맨에서도 게임하니까 오히려 놀뭐는 잔잔하게 하는걸 더 좋아하는듯
익명(223.62)2022-03-19 21:08:00
진짜 이상한 평론가들처럼 분석하면서 보기 싫은데..
놀뭐랑 진짜 안맞는것도 있고 포맷자체가 너무 올드함..
박창훈pd가 주로해왔던 여행특집이라도 보여주면 좋겠음
익명(183.103)2022-03-19 21:12:00
답글
ㅇㅇ그동안의 놀뭐만의 매력이 있는데 요즘 포맷자체가 너무 올드한 쪽으로 가는것같아...
익명(223.33)2022-03-19 21:35:00
지금 단체 예능을 놀뭐에서 하는 이유는 예능인 발굴 아닐까 싶은데
놀뭐 마저도 새로운 인제 발굴을 미뤄 버리면 진짜로 사람들 한테 기회가 없어지는데
재미 없더라도 놀뭐 롤은 새로운 사람 발굴로 보임
익명(49.168)2022-03-19 22:06:00
답글
맞음. 안 그러면 종편이 먼저 대려가버리니까
익명(49.1)2022-03-19 22:08:00
답글
뭐해가 아니라 유재석이 바라는건 예능의 다양화 지속화야 놀뭐에서도 새로운 인물 못 뽑아 내면 지금 예능계 신인이라고는 남아나질 않아 그냥 맨날 잘나가는 애들 밥쳐먹고 놀러다니는거만 볼래?
익명(223.39)2022-03-19 2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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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9/ 124.51한테 설명할 필요없어 쟤는 놀뭐 안티야
익명(125.128)2022-03-19 2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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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예능인 발굴을 왜 유느가 감당해야해? 다른 예능도 드글드글하는데 왜 유느한테만 그런 잣대를 들이대? 유느는 좀 편한예능하면 안돼?
익명(223.62)2022-03-19 2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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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처먹고 놀러다니고 관찰예능 가족예능에 너도나도 누구나 다 나오는 차고넘치는 사생활팔이예능까지 그많은 예능에 왜 유느한테만 신인 발굴타령하냐고 차라리 유느도 좀 편한예능했으면 좋겠다
익명(223.62)2022-03-19 23:12:00
답글
날씨 따뜻해지면 유느 자전거타고 교외로 나가서 들꽃길따라 달려도보고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드라이브 하면서 경치도 감상하고 잠깐 쉬어 티타임도 가져보고 이런 모습도 보여주고~ 꼭 시끌벅적하지않아도 얼마든지 유느만의 매력을 보여주면 좋지
익명(223.62)2022-03-19 2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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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느가 수없이 말했다시피 유느가 바라는 건 맞는데 x맨 포맷이 이제 안먹힘 신인 발굴하고 싶으면 저런 거 말고 유느가 앞단에 나서서 부캐 시절처럼 소수정예로 1대 다 구성으로 토크를 하든 뭘 하든 하는 게 훨씬 나을듯 다같이 모여서 으쌰으쌰 게임 하는 거 너무 구시대적임
익명(175.223)2022-03-19 23:18:00
답글
유느 부캐가 부담된다면 차라리 게스트라도 잔뜩 부르지말고 '일로만난 사이'처럼 소수정예로 만나서 뭐라도 하는 그런 아이템이 훨씬 보기좋지 게임은 그만하고
익명(223.62)2022-03-19 23:26:00
그냥 지금 다양하는 시도 많이 하는 것 같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아 매주 다른 컨셉하는게 좋아
익명(125.128)2022-03-19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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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아 이거저거 다 해보는것도 나쁘지않아 놀뭐라서 할 수 있는거야
익명(61.83)2022-03-19 2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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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것저것 대책없이 하다가 시청률 떨어지면 지랄발광해대면서 다들 폄하하잖아
익명(223.62)2022-03-19 2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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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가할때도 시청률 떨어질때 많은데 뭐 어때서. 어차피 놀뭐까고싶은 사람은 뭘해도 맘에안들어 몇명분은 그냥 고정멤버있는 놀뭐 잘되는게 싫어
익명(119.149)2022-03-19 2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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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김태호가 할때는 같이 방패막이 되줬는데
이제 유느한테 피해가 많이감
없어서 그랬다느니 기사만보더라도 후려치더라
익명(58.234)2022-03-20 00:02:00
답글
참어렵지만 성적 욕안먹게만 나와줬으면
익명(58.234)2022-03-20 00:03:00
답글
기자 일부러 그런듯 김태.호 나가자마자 이상한 기사 쓰기 시작. 맨날 김태ㅎ피디와 비교하면서...ㅡ ㅡ 암튼 지금의 놀뭐 더 많이 응원해야 돼
익명(119.149)2022-03-20 00:23:00
답글
오늘 성적은 아마 최저치 나올거라 마음의준비는 해야할거고 다음주는 반등하길 응원함 휴...
익명(58.234)2022-03-20 00:29:00
답글
시청률 안떨어졌을때도 까는데 뭐 너무 신경쓴 필요없어 놀뭐안티들 신나겠지만
익명(119.149)2022-03-20 00:35:00
그래도 난 오늘 재미없지않아 사람들이 놀뭐한테 바라는게 많아서 그래.
익명(175.115)2022-03-19 23:38:00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은것도 문제라면 문제지 ㅎ
애초에 놀면 뭐하니?뭐라도 찍자에서 시작한 프로고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도 있었고 그냥 한주한주 떼워 버틴적도 많음.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데 편차 큰건 애초에 정해진 포멧이란게 없는
놀뭐한텐 어쩔수없는 부분임
익명(49.167)2022-03-20 02:08:00
청률땜에 걱정하는건 100% 이해하지만 애초에 청률 높을때도
노잼이라 까고 낮아도 낮다고 까는 무새들 신경 쓸 필요는 없지..
연예인집에 카메라 달아놓고 밥먹는거 구경하는 방송은 잘만 보면서
그나마도 이것저것 해보기라도 하는 프로엔 뭔 잣대가 그리 높은지.
그리고 개인적인 사견으론 이제 과거 떼예능 버라이어티는 확실히
요즘 추세는 아닌듯 보여
익명(49.167)2022-03-20 02:12:00
알맹이가 없으면 그냥 춤추고 노래하다 끝나는 장기자랑 되어버림.
과거엔 레전드 프로의 포멧이었지만 현재에는 이런 떼예능을
다소 올드하게 느껴하는 사람들이 많은건 분명하고.
여럿이 모여서 분량 만드려고 고생하는거에 비해 매번 청률이나
반응들이 박함..뭐 이런 포멧을 통해서 새로운 예능인재들
발굴도 가능하겠지만 지금 놀뭐는 우선 본인 컨디션 챙기는게 먼저
놀뭐엔 확실하게 안맞아
애초에 신박하게 1인예능으로 성공한 예능이라 기대치가 높기도 하고
놀뭐는 유느의 유니버스로 캐릭터 쌓은 예능이니까 게스트 잔뜩 나오는 시끄러운 게임 아이템은 반응이 별로임 더구나 런닝맨에서도 게임하니까 오히려 놀뭐는 잔잔하게 하는걸 더 좋아하는듯
진짜 이상한 평론가들처럼 분석하면서 보기 싫은데.. 놀뭐랑 진짜 안맞는것도 있고 포맷자체가 너무 올드함.. 박창훈pd가 주로해왔던 여행특집이라도 보여주면 좋겠음
ㅇㅇ그동안의 놀뭐만의 매력이 있는데 요즘 포맷자체가 너무 올드한 쪽으로 가는것같아...
지금 단체 예능을 놀뭐에서 하는 이유는 예능인 발굴 아닐까 싶은데 놀뭐 마저도 새로운 인제 발굴을 미뤄 버리면 진짜로 사람들 한테 기회가 없어지는데 재미 없더라도 놀뭐 롤은 새로운 사람 발굴로 보임
맞음. 안 그러면 종편이 먼저 대려가버리니까
뭐해가 아니라 유재석이 바라는건 예능의 다양화 지속화야 놀뭐에서도 새로운 인물 못 뽑아 내면 지금 예능계 신인이라고는 남아나질 않아 그냥 맨날 잘나가는 애들 밥쳐먹고 놀러다니는거만 볼래?
223.39/ 124.51한테 설명할 필요없어 쟤는 놀뭐 안티야
근데 예능인 발굴을 왜 유느가 감당해야해? 다른 예능도 드글드글하는데 왜 유느한테만 그런 잣대를 들이대? 유느는 좀 편한예능하면 안돼?
밥처먹고 놀러다니고 관찰예능 가족예능에 너도나도 누구나 다 나오는 차고넘치는 사생활팔이예능까지 그많은 예능에 왜 유느한테만 신인 발굴타령하냐고 차라리 유느도 좀 편한예능했으면 좋겠다
날씨 따뜻해지면 유느 자전거타고 교외로 나가서 들꽃길따라 달려도보고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드라이브 하면서 경치도 감상하고 잠깐 쉬어 티타임도 가져보고 이런 모습도 보여주고~ 꼭 시끌벅적하지않아도 얼마든지 유느만의 매력을 보여주면 좋지
유느가 수없이 말했다시피 유느가 바라는 건 맞는데 x맨 포맷이 이제 안먹힘 신인 발굴하고 싶으면 저런 거 말고 유느가 앞단에 나서서 부캐 시절처럼 소수정예로 1대 다 구성으로 토크를 하든 뭘 하든 하는 게 훨씬 나을듯 다같이 모여서 으쌰으쌰 게임 하는 거 너무 구시대적임
유느 부캐가 부담된다면 차라리 게스트라도 잔뜩 부르지말고 '일로만난 사이'처럼 소수정예로 만나서 뭐라도 하는 그런 아이템이 훨씬 보기좋지 게임은 그만하고
그냥 지금 다양하는 시도 많이 하는 것 같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아 매주 다른 컨셉하는게 좋아
이게 맞아 이거저거 다 해보는것도 나쁘지않아 놀뭐라서 할 수 있는거야
ㄴ 이것저것 대책없이 하다가 시청률 떨어지면 지랄발광해대면서 다들 폄하하잖아
김.태호가할때도 시청률 떨어질때 많은데 뭐 어때서. 어차피 놀뭐까고싶은 사람은 뭘해도 맘에안들어 몇명분은 그냥 고정멤버있는 놀뭐 잘되는게 싫어
그래도 김태호가 할때는 같이 방패막이 되줬는데 이제 유느한테 피해가 많이감 없어서 그랬다느니 기사만보더라도 후려치더라
참어렵지만 성적 욕안먹게만 나와줬으면
기자 일부러 그런듯 김태.호 나가자마자 이상한 기사 쓰기 시작. 맨날 김태ㅎ피디와 비교하면서...ㅡ ㅡ 암튼 지금의 놀뭐 더 많이 응원해야 돼
오늘 성적은 아마 최저치 나올거라 마음의준비는 해야할거고 다음주는 반등하길 응원함 휴...
시청률 안떨어졌을때도 까는데 뭐 너무 신경쓴 필요없어 놀뭐안티들 신나겠지만
그래도 난 오늘 재미없지않아 사람들이 놀뭐한테 바라는게 많아서 그래.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은것도 문제라면 문제지 ㅎ 애초에 놀면 뭐하니?뭐라도 찍자에서 시작한 프로고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도 있었고 그냥 한주한주 떼워 버틴적도 많음.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데 편차 큰건 애초에 정해진 포멧이란게 없는 놀뭐한텐 어쩔수없는 부분임
청률땜에 걱정하는건 100% 이해하지만 애초에 청률 높을때도 노잼이라 까고 낮아도 낮다고 까는 무새들 신경 쓸 필요는 없지.. 연예인집에 카메라 달아놓고 밥먹는거 구경하는 방송은 잘만 보면서 그나마도 이것저것 해보기라도 하는 프로엔 뭔 잣대가 그리 높은지. 그리고 개인적인 사견으론 이제 과거 떼예능 버라이어티는 확실히 요즘 추세는 아닌듯 보여
알맹이가 없으면 그냥 춤추고 노래하다 끝나는 장기자랑 되어버림. 과거엔 레전드 프로의 포멧이었지만 현재에는 이런 떼예능을 다소 올드하게 느껴하는 사람들이 많은건 분명하고. 여럿이 모여서 분량 만드려고 고생하는거에 비해 매번 청률이나 반응들이 박함..뭐 이런 포멧을 통해서 새로운 예능인재들 발굴도 가능하겠지만 지금 놀뭐는 우선 본인 컨디션 챙기는게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