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유 기획 전부터 유재석씨를 섭외했다. 새로운 포맷을 하고 싶다고 해 유재석씨 밖에 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2시간 동안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혼자 오디오까지 채울 수 있는 연예인이 많지 않은데, 유재석씨는 최적화된 MC다."(김노은 PD)



방송 녹화를 실시간으로 공개, 위험 부담도 따를 수밖에 없다. 카카오TV와 유튜브 모니터링 직원을 두고 "실시간으로 악플을 체크해 블라인드처리한다"고 귀띔했다. "제작진은 많이 긴장한다"면서도 "라이브 방송만의 날맛이 있다. 유재석씨가 있기에 어떤 상황이라도 방송사고가 없을 것이라는 100% 신뢰를 바탕으로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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