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은 22일 이데일리에 이같은 논란에 대해 “이 상황이 안타깝다”며 “그러나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건, MC가 정치인을 부담스러워해서 섭외를 거절했다는 추측성 보도들이 있는데 그것은 명백히 사실이 아니다”라고 사실을 바로잡았다.


제작진은 “MC는 제작진의 섭외에 일절 개입하지 않고, 제작진 또한 MC에게 선택의 부담을 드리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197593?sid=110




그냥 이번 일은 제작진도 말 못하는 사정이 있는것 같아 

플레이유 생방때도 유퀴즈작가 너무 고생많다고 언급했고 

유느와 제작진 사이 별 문제 없을듯 


모두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