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느에 대한 공격은 너무 노골적으로 보이니
유느 프로그램들에 대한 공격 혹은 여론몰이 있을 가능성 있음
나도 정치에는 관심이 많은 편이지만
이념으로 편가르기를 예능의 영역으로 끌어오는건 딱 질색인 편인데
한편으로 진영논리에 몰입된 사람들 일부가
분명 그렇게 나올 여지가 크다는것도
정치 관심 많은 사람들중 하나로서 오히려 그래서 예상이 더 잘됨
어지간하면 그런 글들 안보고 외면하는게 좋은거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당분간만큼은 팬들도 이 부분 많이 살펴보고 시비를 다툴만한 부분은 다투고
회사에도 지속적으로 살펴보는걸 요청하는것도 중요하긴 할거야
무엇보다 유느나 유느프로그램.. 지금처럼 꾸준히 응원하고 관심가져줘
어느때보다 그 마음들이 많이 필요함
그건 맞음. 식센,놀뭐,런닝맨 등은 건드리면 안됨 은근히 유재석님을 응원하는 척하면서 식센을 교묘하게 까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무조건적으로 노잼으로 여론몰이하기부터 어거지로 논란만들기까지 꽤 다양하게 있을 여지 있음 아니면 제일 좋지만 이 사람들 바라는게 쓰러트릴순 없더라도 흠집은 내겠다는 거라. 좀 고단한 싸움인데 피할수 있는 일도 아니고. 무엇보다 이 흐름만 벗어나면 상황은 크게 좋아질수 있음
유느팬들 계속 놀뭐 공격하는데.... 그 사람들보다 더 심하게
컵에 든 물이 차냐 뜨겁냐로 싸울수 있긴한데(물론 난 굳이 왜..싶은 편이지만), 지금은 외부인이 나쁜 마음 품고 집에 불 붙이려는 모양새. 일단은 그것부터 막는게 먼저라고 생각함. 뭐라도 끼얹어서 꺼야지
그래서 플레이유 제작진이 대단한거 카카오티비 댓글창 다 막잖아
잘했음 요즘은 피디백 필요없음 그저 까질로 악플러에게 남용될뿐 질투시기로
언제나 응원하지, 댓 쓰러 여러곳 뱅뱅~
9시에 우려 차원에서 썼던 글인데 점심도 되기전에 벌써 ㄷㅋ에선 논란만들기 시작했네. '내가 응원하는 연예인이 말한거엔 다 이유가 있고 없어도 어떻게든 내가 만들어줄거지만, 내가 응원하지 않거나 흠집내고 싶은 연예인이 말한건 어쨌거나 앞뒤 다자르고 불편한건 불편한거니 모두가 불편하고 불편해야함 ㅇㅇ" 식 전개가 또;; 누가 퍼나르고, 누가 부풀리는지 대강 그림이 그려지지만 일단은 지켜볼뿐. 아무튼 주변부부터 하나둘 흠집내면서 조여올거 예상은 했었지만 생각보다도 빨라서 당황
원래 유느예능엔 항상 이랬었지 뭐 ㅋㅋ 이번도 저런 기사나오기 전 좋다고 더 드러내야한다고 그러다가 ㅋㅋ 앞뒤짤라서 기사나오니 저러는건데 뭐
그냥 불편러들 뿐임 정치병자들 아니면 너무 걱정할 필요없음
불편러와 정치병자들이 때론 한 편처럼 움직일수도 있다고 생각함. 불편러들이 논란을 만들어내면, 정치병자들이 거기에 동조해서 부풀리고. 아니면 반대로도 이뤄지는. 프레임 만들어서 상대 가둬놓고 공격하는 패턴은 정치판 겪어본 사람은 너무 잘 아는 방식이라. 특히 처음엔 주변부부터 치고 들어오면서 '호의'를 갖고 지적하는것처럼 한 다음에, 나중에는 '나도 좋게 보려했는데 솔직히 이거 OO탓 아예 없다곤 할수없음'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전개하는. 아마 내 예상이 맞다면 그 다음은 놀뭐(오디션 진행중)일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어느정도 여론몰이 되고 논란이미지 덧씌웠다 싶으면 유느쪽으로 이제 그걸 끌고 갈거임. 단순 불편러면 일회성인데 개인적으론 이제 시작일거 같아서.. 아무튼 다들 저 논란들이 어디에서, 누구에
의해 만들어지고 여기저기 옮겨지는지 잘 살펴보길 바랄 뿐. 지금 너그럽게 상황 보다가는 나중엔 손 쓸수 없을 가능성 있음. 솔직히 회사에서 악플러들이나 목적갖고 까플유도하는 사람들은 좀 처리를 해주는게 제일 빠른 길이긴 하지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