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은 늘 아쉽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좋은 사람, 좋은 이야기, 좋은 웃음을 보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머지않아 다시 만날 그 가을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