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미담도 전했다. ㅆ은 "콘서트 하기 전날 리허설을 했는데 하루 종일 같이 있었다. 저희를 계속 봐주고, 잘한다 해줘서 감사했다. 계속 같이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나ㅂ는 "저도 놀랐다. 공식적인 스케줄도 아니었는데 오셔서 한 명 한 명 격려해 주고, 자리를 지켜주는 것도 놀랐다. 방송이 끝나면 문자나 전화가 와서 오늘 너무 좋았다고 응원하면서 으쌰으쌰해줘서 더 열심히 하게 됐다"며 "멤버들에게 전화를 자주 했다. 문자도 정말 칼답장이다"고 전했다.
WSG한테 정말 진심인듯 ㅎㅎㅎ
유느는 항상 프로같이하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잘하고 잘 보듬고 소통하고 응원해줌 책임감이 워낙 강하고 유느 짱~♡
유느 진짜 이번 프로젝트 더 애쓰는것 같아 다들 잘됐으면 좋겠어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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