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전체 TV 쇼 시리즈에서 3위, 10월은 13일 기준 2위를 기록했다. TV와 동시 공개되는 콘텐츠가 아닌 OTT인 디즈니+의 독점 오리지널 콘텐츠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것. 이는 그동안 시청자에게 익숙하지 않았던 디즈니+표 예능을 알리는 효과도 냈다.


유재석·이광수·권유리 '더존'…디즈니+ 대표 K예능 자리매김 [N초점] (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