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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등학생들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주 봐 온 탓인지 13살 다운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으며 "제발, 유느님을 만나게 해 주세요"라고 간절하게 바랐다.
유느님'에게 전할 종이학 1000마리 접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73393?sid=103

인기 많은 유재석님과 인사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악수도 해보고 싶다. 그리고 우리가 만든 종이학 1000마리를 드리고 싶다." (서정윤)

"제가 7살부터 '무한도전'이란 프로그램을 너무너무 많이 보고 유재석님을 너무 존경하고 실제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C가 되려고 마음먹은 이유가 있나요?" (전선우)

"대한민국을 빛내주셨고, 런닝맨도 정말 재밌게 봤고 너무 재밌으셔서 유느님을 만나보고 싶어요." (정시향)

"유재석님을 좋아하고 유퀴즈도 많이 보고, 학 1000마리도 접고 편지도 했으니까 순창에 와 주세요." (윤현준)

"무명 시절부터 엄청 노력해서 그 자리까지 올라가신 유재석님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힘들 때마다 어떤 걸로 기분을 푸시나요?" (박정민)

"저는 유느님을 일요일 6시마다 런닝맨에서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유느님을 실제로 보고 싶습니다. 유느님, 저 런닝맨 깜짝 출연 가능한가요?" (김규현)

"유명인 중에서 재미있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어서 보고 싶다. 살아가면서 유재석님한테 가장 도움이 된 말들은 무엇인가요?" (설태혁)

"기자 수업을 통해 꼭 우리반 친구들과 유재석님을 만나 인터뷰하고 좋은 6학년을 마무리하고 싶다. 살아오신 인생 얘기도 꼭 들어보고 싶다." (공채경)

"유느님과 셀카를 찍고 싶고, 싸인도 받고 싶어요! 꼭 전라북도 순창으로 와 주세요!" (김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