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자리에서 전.도.연은 "아직 '유퀴즈' 녹화를 안 했는데, 유재석과는 안 친했다.(웃음) 그땐 나도 활동하느라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었고, 반말하는 사이였다고 하는데 '내가 말을 놨었나?' 그런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친하게 지냈는지 생각이 안 난다. 정말 활동이 바빠서 출석 체크하러 다녔다"며 웃었다.
전.도.연은 3년 전, 시상식 현장을 떠올리면서 "개그우먼 분들이 너무 연예인처럼 보이더라.
그때 유재석 씨가 지나가서 '진짜 연예인이다'라고 생각했다. 대학 동문이라곤 생각도 못 했다.(웃음) 그래서 '아 저두요'라고 말했는데, 곧바로 '내가 왜 존댓말을 했지' 싶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근데 시상식 때 유재석 씨가 그 말씀을 하셔서 귀까지 빨개졌다"며 "사람들이 '유퀴즈'에 나가면 뭔가 너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진심으로 뭐가 너무 없다"며 에피소드를 걱정하기도 했다.
https://v.daum.net/v/20230308084228144
전.도.연은 3년 전, 시상식 현장을 떠올리면서 "개그우먼 분들이 너무 연예인처럼 보이더라.
그때 유재석 씨가 지나가서 '진짜 연예인이다'라고 생각했다. 대학 동문이라곤 생각도 못 했다.(웃음) 그래서 '아 저두요'라고 말했는데, 곧바로 '내가 왜 존댓말을 했지' 싶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근데 시상식 때 유재석 씨가 그 말씀을 하셔서 귀까지 빨개졌다"며 "사람들이 '유퀴즈'에 나가면 뭔가 너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진심으로 뭐가 너무 없다"며 에피소드를 걱정하기도 했다.
https://v.daum.net/v/20230308084228144
빨리 예고편 보고싶다
유퀴즈 즐촬로 파이팅!!!
ㄱㅅㄱㅅ
ㄱㅅㄱㅅ 유퀴즈 유느 존좋 ~♡
ㄱㅅㄱㅅ
ㄱㅅㄱㅅ
ㄱㅅㄱㅅ 유퀴즈 본방사수
재밌겠다
ㄱㅅㄱㅅ 예전에 유느프로에 ㅈㄷㅇ게스트로 나왔을때도 괜찬앗는데 이번에도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