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전도연은 "녹화하는 내내 신기했다. 옆에서 보는데 신기하더라"라고 회상하며 "절실하게 '친구'라고 해서 전화번호 줄 줄 알았는데 안 주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어 "제가 먼저 달라고 하기 좀 뭣 하지 않나. 재석 씨가 달라고 했어야 했다.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그는 전도연은 "학교 다닐 때는 그렇게 친한 사이가 아니었는데, 시간이 오래 지나서 만나다 보면 어색해질 수 있 지않나. 다들 아실 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전도연은 배우 김시아를 언급하며 "'유퀴즈'에서 유재석 씨와 딸을 한 번 꼭 만나봐야겠다고 했는데, 시아가 장문의 문자가 왔다. '혹시 유재석 씨 만날때 나도 좀 꼭 끼워 줄 수 있냐'고, 하더라. 알겠다 라고는 했는데, 만날 길이 없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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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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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방송 후일담도 유쾌~
친해지길 바래요~ㅎㅎ
ㅎㅎㅎㅎㅎㅎ 다시 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