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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2’, 홍콩·대만·싱가포르 1위..."서바이벌 예능과 차원 달라"

14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이하 더존 2)’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디즈니+ TV 쇼 예능 중 최정상의 자리를 차지하며 ‘새 한류 예능’의 가능성을 입증했다.‘더존 2’는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각종 재난 시뮬레이션을 극복해나가는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팬데믹의 재난 속에 버텨야 했던 시즌 1에 이어 엔데믹 시대의 일상회복 속 더 리얼하고 강력해진 버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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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때도 재밌었지만 흥행이 조금 아쉬웠는데

이번 시즌은 심상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