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완벽해도 안 좋고 그래서 유재석에게 거부 반응이 튀어나오는 곳이 불펜이고 그런 불펜러들 유재석이 까이니까 반대로 옹호하고  나섬. 사람들 심리가 그럼. 까이기도 하고 어설픈 맛도 있어야.



그러니까 유느님유느님 거리는 동료선후배들 보다 ㅈㄷㅇ 처럼 저렇게 건드려주는 주변인들도 나오는 게 유재석에게 더 고맙다고 봄. 악의적으로 건드리는 것도 아닌 거 같고. 실제로 유재석도 그런 주변인을 더 좋아하는 거 같음. 방송적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