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올해 300회를 할거 같은데.. 예전 모 토크쇼도 100회 특집을 맞이하여 MC들이 게스트가 되어 자신들의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처럼 유퀴즈도 300회를 맞이하면 자신들이 유퀴저가 되어 인터뷰를 진행했으면 좋겠음.
항상 인터뷰를 질문하고 누군가의 인생을 듣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해주면 어떨까 생각듬.
아마 올해 300회를 할거 같은데.. 예전 모 토크쇼도 100회 특집을 맞이하여 MC들이 게스트가 되어 자신들의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처럼 유퀴즈도 300회를 맞이하면 자신들이 유퀴저가 되어 인터뷰를 진행했으면 좋겠음.
항상 인터뷰를 질문하고 누군가의 인생을 듣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해주면 어떨까 생각듬.
유퀴즈첫회에나왔던일반인들300회에나왔으면좋겠다
ㅇㅇ 그것도 좋고
이미 했는데 유재석을 주제로 남창희,지석진,김영희 pd나오고 - dc App
의미를 잘못 전달했나? 그 때는 유재석을 주제로 다른 출연진들이 나온거지. 유재석이 직접 유퀴저로 출연한 건 아니잖아. 조세호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