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놀뭐의 상징은 음악 아니겠음? 한땐 뮤직&토크로 분류했는데.. 그리고 지금도 놀뭐에서 발매한 음악을 즐겨부를 정도로 좋아함. 그래서 또 음악 특집하길 원하고 있고.... 그런 사람들이야 놀뭐를 제대로 본 사람인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이번 80년대 음악 컨셉 성공했으면 좋겠다.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