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놀뭐의 상징은 음악 아니겠음? 한땐 뮤직&토크로 분류했는데.. 그리고 지금도 놀뭐에서 발매한 음악을 즐겨부를 정도로 좋아함. 그래서 또 음악 특집하길 원하고 있고.... 그런 사람들이야 놀뭐를 제대로 본 사람인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이번 80년대 음악 컨셉 성공했으면 좋겠다. 너무 좋다.
솔직히 놀뭐의 상징은 음악 아니겠음? 한땐 뮤직&토크로 분류했는데.. 그리고 지금도 놀뭐에서 발매한 음악을 즐겨부를 정도로 좋아함. 그래서 또 음악 특집하길 원하고 있고.... 그런 사람들이야 놀뭐를 제대로 본 사람인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이번 80년대 음악 컨셉 성공했으면 좋겠다. 너무 좋다.
다른프로는 고정포맷에 사람만 바뀌는 프로가 대부분인데 그런프로는 지겹다는 이야기 안하고 괜히 유느프로만 와서 악플다는 거지
근데 패턴 좀 바뀠으면 ~ 이거 wsg msg 진행방식과 완전 똑같아. Wsg도 결국 여자 멤버 탈락시키고 진행 합류 - dc App
비슷하면 어때서 ?! 놀뭐만의 독특한 패턴이라고 하면 되지 뭘 그래 꼬치꼬치 꼬집냐 다른예능은 일년 열두달 다 비슷한 패턴으로 해도 그런가보다 하면서 놀뭐는 왜들 바라는것들이 그리 많은지 징그러워
나는 노래특집 상관없어. 근데 패턴 좀 바뀠으면 한다. 솔직히 비슷한게 아니고 완전 똑같아 - dc App
근데 멤버들은 해당 특집이 아니여도 음악 특집은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 게스트에게 양보하는거지
질질끄는 연출만 안하면 문제없음. msg나 wsg는 너무 긴 방영으로 지치기도 했음. Wsg는 질질끄는 연출(특히 청음회 관련 부분)로 말좀 많았으니 그런거 신경쓰고 하면 좋겠음.
그나마 msg는 중간에 다른 특집을 방영해서 지루함이 덜했는데 wsg는 끔찍했음.
@ㅇㅇ(59.3) 너어무 롱텀이다 오디션1주차 또디션2주차 멤버공개3주차 곡공개4주차 무대5주차??? wsg는 얼마나 끌었길래 끔찎했던거야?
@유갤러2(183.103) Wsg는 18주 정도나 했는데 의미없는 작곡가 만남, 부분작으로 추첨식 청음회 등으로 폭발한 적 있었음. 특히 청음회는 그 주안에 끝내지 않고 다음회차 일부까지 방영해서 그때 편집으로 말좀 나왔었음.
유느 감싸는 거랑 피디까지 감싸는건 구분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