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멤버들도 놀라게 만든 역대급 운동신경

유재석은 한봉에 20kg인 염화칼슘을 번쩍 들더니 가장 먼저 마을 주민인 흑염소 집에 방문했다. 선두에 선 유재석을 보며 주우재와 하하는 "재석이 형 잘 올라가네", "저 형은 뭐냐"라며 놀라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