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하가 유재석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의 인생이 바뀐 계기는 유재석과의 만남이었다. 하.하는 “내가 제일 흔들릴 때 재석이 형을 만났다”며 “재석이 형 아니었으면 나는 정말 객사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 형이 ‘너처럼 말 안 듣는 사람 처음 봤고, 너처럼 의리 있는 사람도 처음 봤다’고 하더라”며 깊은 신뢰를 전했다.

끝으로 그는 “유재석은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인 걸 안다”며 “그렇게 좋은 사람이 곁에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