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하가 유재석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의 인생이 바뀐 계기는 유재석과의 만남이었다. 하.하는 “내가 제일 흔들릴 때 재석이 형을 만났다”며 “재석이 형 아니었으면 나는 정말 객사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 형이 ‘너처럼 말 안 듣는 사람 처음 봤고, 너처럼 의리 있는 사람도 처음 봤다’고 하더라”며 깊은 신뢰를 전했다.
끝으로 그는 “유재석은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인 걸 안다”며 “그렇게 좋은 사람이 곁에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각별한 인연의 모습으로 보기좋고 오래도록 함께하는 인연은 그만큼의 좋은 마음가짐을 서로가 인정하고 알아봐주기 때문이겠지 ㄱㅅㄱㅅ
예전에 유느가 직접 말했듯이 ' 내가 만약 힘든일이있을때 나를 배신하지않고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이는 하,하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네 그만큼 신뢰와 믿음으로 애정하는 형 동생사이로 고운인연 변치마시길ㄱㅅㄱㅅ
그저 아는사람이 아닌 진정 알아봐주는 인연으로 서로가 아껴주고 믿는다는건 누가 뭐래도 멋진 인연으로 앞으로도 두분 곱게 오래오래 이어가길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