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4b2df28e4&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9bc7a59f3035236b2c7004079d3d5621cdb587ab12c5ad0532b660327aaee3ff395bd11d593


임윤아는 "저는 선생님과 같이 작품을 해본 적은 없지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한번 해보고 싶다. 평소에 멋있게 생각하고 존경해왔던 선배님인데 이런 좋은 소식 들려주셔서 너무 축하드린다. 선생님으로 인해 앞으로도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렸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