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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쓰는 서포트 늦은 후기
이하 후기는 현장은 못 가니까 커피차 업체 후기를 듣고 조금 더 추가하는거

이번 서포트는 일정이 갑자기 바뀌기도 하고 택배 때문에 애도 먹었지만
우여곡절을 끝내고 오늘 오후 2시경에 서포트를 시작하나 싶었는데
스엠이 담당자 번호를 잘못 알려줘서 원래 예정보다 조금 바쁘게 시작하게 됨
윤아는 커피차 세팅 마치자마자 나왔는데 트럭 너무 귀엽다고 융팀스탭들이랑 좋아했다함
빅마우스 때 서포트한 업체로 했는데 알아보고 반가워했다고
여기가 부농부농한 커피차에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어서 선택한 것도 있는데 잘된듯
대형 현수막 한참 보면서 매니저랑 얘기도 나누고 그랬다는데 이 사진 덕후들한테 인기 많은거 알려나ㅋㅋ

추운 겨울 촬영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라고 핫팩도 같이 보냈는데
윤아 핫팩도 따로 빼서 전해줌. 그니까 윤아가 " 와 핫팩도 왜 이리 많어 ㅎㅎ" 하고 하면서ㅋㅋ

윤아는 역시나 여기를 선택한 또 다른 이유인 첵스랑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 했다함
음료 바로 받고 사진부터 찍었다는데 융토리에 올라온게 그건가벼ㅋㅋ
롱패딩 안에는 추리닝 입은거 같다고 하던데 준비 중이었으려나
두세번 커피차 앞 지나가는데 계속 롱패딩 입고 있었다는데 확실히 겨울인데다 시골 쪽에 있는 세트라 춥긴 춥나벼
커피차가 꽤 오래 있었는데 마지막쯤에 텀블러에 따뜻한 모과차 추가로 받아 갔다 함

핫팩은 인원보다 여유롭게 보내서 그런지 조금 남아서 윤아 팀이랑 제작부에서 각각 나누어 가져가고 서포트 마무리


뭔가 맘같이 안 되서 조금은 답답할뻔한 서포트였는데 윤아가 싸인 해준거보고 또 기분 좋아짐ㅋㅋ
모금 및 문구에 참여해주신 모든 갤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윤아야 내가 더 고마워ㅋㅋ
https://naver.me/xbnCEZD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