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년 간 융갤러들의 사랑 속 기록되고 기억될 만한 작품들이 많았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가 쏟아지고 있지만 '윤아만이 줄 수 있는 힘'은 여전히 무시할 수 없다.
새로 시작될 1년과 향후 윤아 작품의 부흥을 응원하는 마음이 제1회 융갤예술대상 심사 과정 전반에 담겼다.
그간 여러 캐릭터들이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융갤러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바,
심사 회의에서도 우열을 가리기 힘든 후보들이 포진 되면서 최종 의견이 쉽게 좁혀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만큼 윤아의 힘을 보여주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작품과 캐릭터들이 융갤러들과 함께 했다.
새로운 결실을 맺을 윤아에게 격려와 응원, 경의를 보낸다.
융갤에서 개최된 제1회 융갤예술대상에서 대상은 영화 엑시트 '정의주'가 수상했다. 올해 대상은 엑시트 '정의주'와 너는 내 운명 ‘장새벽’이 경합했다.
결국 유난히 앙상블이 좋았던, 엑시트 '정의주'가 이루는 모든 것들의 시너지가 빛났다는 점이 최종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익명을 요구한 한 심사위원은 “정의주는 새로운 여성상을 구축한 인물이라는 점이 인상 깊고 정의로워서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또 다른 심사위원은 "윤아의 첫 주연 영화에 의주 캐릭터가 짱 귀여워서 좋다."라고 했다.
대상이 엑시트 ‘정의주’로 결정되면서 아쉽게 대상을 놓친 너는 내 운명 ‘장새벽’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한 심사위원은
"임윤아라는 이름을 남녀노소 대중에게 각인시킨 작품이기 때문이다."라고 평했다.
그다음 득표를 한 캐릭터는 공조 2 ‘박민영’이었다.
심사위원 융탱당은 "가장 귀엽고 가장 사랑스럽다."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심사위원은 "윤아만이 할 수 있는 능청스럽고 사랑스러운 코믹 연기로 관객몰이와 대종상 수상까지 이뤘기 때문입니다."라고 평했다.
그다음 득표를 한 캐릭터는 왕은 사랑한다 ‘은산’이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심사위원은 "첫 사극이고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근데 다 필요 없고 존잘 존예 다 바서 넘 좋았다ㅜㅜㅜㅜ"라는 의견을 내비쳤다.
그다음 득표를 한 캐릭터는 기적 ‘송라희’였다.
익명을 요구한 한 심사위원은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이 매력적이며 무엇보다 귀여워서 좋아한다."라고 평했다.
기타 의견으로는 사랑비 ‘김윤희·정하나’·더케이투 ‘고안나’·공조1 ‘박민영’·허쉬 ‘이지수’ 등이 있었다.
심사위원 아기공주는 사랑비 ‘김윤희’가 "청순하고 아름답고 고귀하고 마음에 깊이 들어와 박혔다."라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심사위원도 사랑비가 처연한 윤희와 발랄한 하나 두 가지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개인적으로 볼수록 더 좋은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또 다른 심사위원도 사랑비가 “1인 2역 두 가지 매력의 윤아를 볼 수 있어 좋았다.”"라고 평했다.
익명을 요구한 또 다른 심사위원은 공조1 ‘박민영’이 윤아의 첫 영화여서 더 애정 가는 캐릭터"이라고 덧붙였다.
익명을 요구한 또 다른 심사위원은 허쉬 ‘이지수’가 “존멋 정의로운 캐릭터 넘 좋다.”라고 평했다.
'제1회 융갤예술대상'은 융갤러와 윤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2007년 7월 22일부터 2023년 3월 29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웹에서 제공된 콘텐츠,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위원 추천 위원회를 거쳐 위촉된 특별 심사위원들이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참고하여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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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올해 백상 심사평 글을 수정해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추후 윤아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댓글로 추가 심사평이나 생일 축하 한마디를 적어주셔도 됩니다.
투표에 참여해주신 융갤러들에게 감사드리며
참여자 특전도 곧 배송될 예정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호가없네
ㅋㅋㅋ글을 너무 잘 수정해서 웃김ㅋㅋㅋㅋ 참여는 햇지만 게을러서 폼작성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의견은 못보냈지만 덕분에 재밌었다ㅎㅎ
윤아 좋아하길 잘했다
수고했어융!
수고했어 재밌다
재밌었다..! 윤아야 생일 축하해
진심 놀람ㅋㅋㅋ
의주 눈나 축하해융
뭐럌ㅋㅋㅋㅋㅋㅋ너무 잘썼네
필력 ㅆㅅㅌㅊ!! 의주야 ㅊㅋ해♥
수고했어!!!
일단 추천 갈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