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연기 잘하드라

섬세하게 살리는 씬들이 몇개 보였음 내눈에


구원이 관광호텔로 델러 왔을때 눈물참고 대사하는 감정씬도 잘했고
특히 "나 여기 직원이야" 웃으면서 슬픔 참는 부분

유배지 발령받고 구원 앞에서 내색안하고 표정으로 애틋하게 쳐다보는 씬이랑

메이드복입고 동공지진난 표정

11화 초반에 둘이 라운지에서 대화할때 "내말이"이 대사 정말 맛깔나게 잘 살림

뭐 또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다시 찾아봐야해서 구찮음
ㅋㅋ

출연한 영화는 우연치않게 다 극장에서 봤어서 연기 잘하는건 알고 있었는데
킹랜으로 섬세한 연기 잘하는거 처음 알게 됨


이러면 나보고 퀴니뭐니 이러는 애들 있겠지
그랬으면 내가 말한 저 씬들 움짤로 쪄서 내 트윗에 올림ㅋㅋ

니네 팬들이 좀 적극적으로 연기 짤 쪄가며 칭찬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감상문 적어봤다ㅋㅋ
평가절하까진 아니더라도 모르는 사람이 많아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