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갤 화력엄청나네ㅎㅎ
일단
팬들도 요새 헤메코 모두 매우 걱정된다
샵을 바꿔보던지
못바꾸겠음 원장 위주에 진행+기존 스탭 쇄신이 필요하다
는 의견이자나
이걸 어케 전달해서 피드백되느냐인데..
보니까 이전부터
원장이나 스탭들한테 디엠보낸 팬들있던데
더 나빠지는거보면 거긴 놔두고,
스엠 배우담당수석매니져한테도
최근에 미니갤에서
작지만 디엠으로 총공했는데 확인도 안하는거같고,
댓글에서 의견나온 트럭시위는 솔직히 이미지상 안했음싶고,
버블로 직접 전하는방법 말고는 생각안나는데..
미리 보내놓기도 하고
융이 버블 보낼때 메세지 사이사이에 보내면
특히나 더 확인할테니
버블올때 다같이 의견 좀 전하는건 어때
갤러리에서도 공론화된만큼 이번엔 제발 생각해달라구.
마지막버블 한달다되가는데 곧 오지않을까
아 더 좋은 방법있음 이야기해보구
ㅇㅇ이제 버블 올 타이밍이긴 함
회사에 의견 전달하는건 광야119도 있잖아
의견전달안했겠어? 안들어주니 그러치
또 하자는 글아님? 새로운 방법이 생겼잖아
또해요, 될때까지~ 진짜 지금이 중요한 타이밍 맞잖아요!
샵이나 스텝은 보낼 필요 없고.. 회사나 수석매니저 등에 다시 한번 전달하자. 이전에는 소수가 보내서 심각성 못 느꼈을 수 있고 메갤에서는 화력이 다르니 같은 방법이라도 효과적일 수 있어
디엠이든 광야든 팩스든 트위터실트든 한꺼번에 빡 해야 효과있을 듯
ㄹㅇ 원장이나 스텝은 디엠받으면 오히려 더 배째라 나몰라라 하면서 스텝 바뀌지 않는한 융이에게 스트레스 풀수도 있고 하니 소속사랑 수석 매니저 위주로 화력모아서 총공하고 버블로도 얘기하고 빡세게 해보자
말한대로 디엠 광야 팩스 트위터 다 한꺼번에 해 보면 좋겠다 그동안 융팬들이 워낙 점잖아서 한번에 보여주지 않으면 또 그냥저냥 넘어가려고 할 수 있을 듯
그래 뭐라도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