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이번인터뷰보니 너무 몰아서 달러서 힘들었는지 쉬고싶어하는것같은데  그냥 윤아가 하고픈데로 다했으면.. 킹랜터지고 차기작 안가지고온다느니 뭐라느니 이런글 본적있는데 알아서 어련히 하겠지 지금까지 잘그래줬고 윤아가 욕심이라는 단어도 싫어한다는거 보니 욕심내고  뭐이런거보다 그냥 차근차근 하나하나 성취감들정도로 만 하고픈게 느껴지는데 엑시트때도 엄청잘되고 난 후도 더 많이할수 있었는데 본인이 쉬었다자나 개인적인 취미하면서 그래도 나중에 알아서 잘해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