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일부 배우로서 임나영은 '인간적인 배우'로 대중에게 기억되고 싶단다. 그는 소녀시대 윤아를 롤모델로 삼으며 "잘 살아왔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응원하고 싶어지는 사람으로 비치면 좋겠다"고 바랐다. https://naver.me/x8E1iTc5네이버네이버naver.me - dc official App
윤아 좋아융
훈훈하다
응원하고 싶어지는 사람 임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