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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서 임나영은 '인간적인 배우'로 대중에게 기억되고 싶단다. 그는 소녀시대 윤아를 롤모델로 삼으며 "잘 살아왔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응원하고 싶어지는 사람으로 비치면 좋겠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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