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대전 진행하면서 순간순간 울컥하지 않았을까 걱정아닌 걱정을 했어
가대전에서의 윤아는 그동안 너무 예뻤고 활기 찼으며 행복의 기운을 듬뿍듬뿍 주었던 훌륭하고 멋진 엠씨였기에 우리만큼 아니 우리보다 더 많이 아쉬운 마음이 들지 않을까 싶었거든
윤아의 아름다운 청춘이 온전히 묻어있는 무대
그 순간순간을 영원히 기억될 10년의 마지막날을 빛내주어서 우리와 함께 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우리의 자랑
우리의 자부심
우리의 행복천사
25년에는 더 건강하고 윤아가 원하는 모든 게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그 어떤 것보다 윤아가 행복한 게 최우선이니까 윤아 하고 싶은 거 다 하길 바랄게
10년동안 너무너무 고생 많았고 고마웠어
언제나 그랬듯이 항상 함께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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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윤아야 수고했어 사랑해
함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