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기자 추측이나
기자가 일부 네티즌 의견 적은거지

찐 폭세 제작사가 "배우 의지에 달려있다" 머 이런 말 한적없어


자꾸 하차 어렵단 식으로 언플해서 여론 잠재우거나 포기하게 만드려는거임


공식 제작사 입장나오기전까진 다들 포기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