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든지 오랜 시간 한다는 게 쉬운 게 아닌데..

광고도 그렇고.. 그보다 방송에서 10여년을 꾸준하게 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울지 상상도 안되는 일인데..

방송국에서 신임도 받아야되고 그렇다해도 그 바쁜 와중에 매년 말일을 비운다는 게 얼마나 어려울까 싶은데..

그걸 10여년 동안 했다는 게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다..ㅠㅠ

그동안 고생 많았고 연말이 덕분에 즐거웠다고 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