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후기를 받아서 서포트 후기를 적어봄


사실 처음 받은 날짜는 22일 어제 점심이었음

근데 촬영 스케줄이 바껴서 스엠이랑 급하게 다시 연락해서

다음날인 오늘 점심 때로 받음


오늘 12시부터 시작해달라고 해서 업체에서 10시 반쯤에 도착했는데

도착하자마자 매니저가 윤아 타임테이블이 바꼈다고 해서

윤아꺼부터 바로 준비했다고 함.

다들 스테이크 온다고 해서 밥차 취소하고 스테이크로 식사한다고

기다린 사람이 많다고 잘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그래서 한시간만에 준비완료하고 11시반쯤부터 시작했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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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차는 윤아팀 이렇게 주문했고

윤아는 아아 먹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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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는 윤아팀에서 다른 배우랑 같이 챙겨준다고 9개 요청해서

먼저 전해주자마자 스튜디오에서 다른 스텝들 와서 전부 제공해줬다 함


스테이크 냄새 맡자마자 너무 배고프다면서 

윤아 팬들 스케일 하면서 다들 너무 좋아했고

바로바로 만들어주니까 따뜻하게 먹어서 너무 맛있다고

잘 먹었다고 다들 인사하고 갔다함

역시 스테이크가 주는 그게 있음

단어가 안 떠오르는데 뭔지 다들 알듯


이번에는 싸인지를 따로 준비 못 해서

배너나 현수막에 받을 수 있을까 했는데

다 끝나고 정리할 때 매니저가 잘 먹었다고 인사하러 와서

윤아 싸인 부탁하니까

현수막 때주면 잠깐 나와서 해준다고 하길래 바로 때줬다고 함.


잠시 후에 윤아가 나와서 싸인해주면서

도시락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하면서

현수막이랑 배너 6장에 다 싸인해주고 짧은 멘트도 몇개 남겨줌

싸인 다 해주고 나서 감사 인사 또 했다고 함ㅋㅋ

윤아도 잘 먹은거 같아서 기분 좋다ㅋㅋ



업체에서 받은 후기는 이렇고 내 후기를 마저 적자면

상대적으로 커피차는 존재감이 미미한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스테이크차가 메인이니까

조금 무리했던게 나쁘진 않았던 느낌?


서포트에 참여해 준 모든 갤러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싸인 받은 배너랑 현수막은 받아서

추후에 서포트 참여자 중에 선물 보낼 때

추첨을 통해서 같이 보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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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음 서포트는 융탄절을 목표로 해보겠습니다.

계좌는 언제나 열려있으니 많은 참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