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일 시작하는데 다행히 백수 마지막 달에 좋은 선물을 받은 것 같아!
백수라 소원시사회, GV, 악며들다, 무대인사들까지..
많이 봐서 나중에는 앞줄이면 카메라도 안 들고 눈으로만 계속 담으려고 했어 ㅋㅋㅋㅋㅋ
그동안 양도 드리고 양도 받기도 하면서 좋은 융갤러들도 많이봤고!
소원 1기였다가 13년 정도부터는 현생산다고 오프를 접었었는데 정말 그때랑 비교하면 이런 꿀 오프가 다 있나 싶더라고
매일 이렇게 가까이서 윤아를 볼 수 있고 셀카에 대화에 선물도 줄 수 있다니.. 오늘 마지막 무대인사까지 보고 허전함도 많이 밀려왔는데 폭셰 없었으면 더 허전할뻔했어 ㅋㅋㅋ
정말 윤아 엄청 힘들었을텐데 계속 웃고 힘든 티 한번 안내고 소원 좀 더 신경써주려는 것도 보이고 너무 고맙더라
사진은 폰이 좋지가 않고 셀카도 잘 안나와서 많이는 못올리겠네
윤아도 융갤러들 모두 고생했어!
- dc official App
고생했어 융이 힘이 많이 났을듯
윤아도 힘드니까 한번 봤으면 그 이후로는 사진요청 안하고 지켜보기만 했어 ㅎㅎ - dc App
오랜만에 오프갔구나 윤아보고 얻은 힘으로 일도 화이팅해라
작년 팬미팅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이번 기회엔 자주 많이봐서 더 좋긴했어 ㅋㅋㅋ - dc App
팬들도 고마움
너무 고맙더라 웃으면서 다 사진도 찍어주고 힘들텐데 이제 무인 끝났으니 푹쉬었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