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연히 고깃집에서 봤고
솔직히 윤아 왔는지도 몰랐음
그래서 그냥 친구랑 고기 다 먹고 계산대 가는데
멀리서 약간 되게 신기한 느낌이 느껴지는거야..
보통 시야에 잡히는게
사람 머리랑 얼굴이잖아
근데 머리가 없고 코랑 이마만 느껴지는 느낌…?
이렇게 말하니 이상한 거 같은데
그만큼 너무 비현실적으로 머리가 작아서 그런거였음…
그제서야 연예인이구나 하면서 보다가 아.. 윤아구나 싶었어
예쁜 것도 예쁜 거지만 진짜 종족이 다른 느낌..
그리고 생각보다 피부가 더 하얀 느낌이었어
또 보고 싶다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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