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때 그 두 활동으로 윤아언니를 처음 접한거나 마찬가지인데나도 어렸어서 그렇게 빡센 스케줄 속에서 노력했는지 아예 생각해 본 적이 없거든 그래서 그런지 뭔가 언니가 그렇게 열시미 했구나 돌아보게 되어서 감덩이야 ㅠ
지금 다시하라고 하면 못할 스케줄이지 참 대단했다
윤아 관리도 못 받고 완전 혹사스케줄이었는데 견뎌낸게 진짜 대단하고 존경스러움 갈수록 살 빠지고 안색도 안 좋아졌었는데 씹슴은 윤아 잠깐이라도 쉬게 하긴 커녕 드라마 들어 오는거 윤아 의사도 안 물어 보고 승락해서 계속 혹사시켰잖아 그래서 슴 아직도 정떨어짐
윤아 너무 겸손하고 대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