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때 그 두 활동으로 윤아언니를 처음 접한거나 마찬가지인데

나도 어렸어서 그렇게 빡센 스케줄 속에서 노력했는지 아예 생각해 본 적이 없거든 

그래서 그런지 뭔가 언니가 그렇게 열시미 했구나 돌아보게 되어서 감덩이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