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면 가수, 배우면 배우로써 뭐 하나 부족한게 없어..

시청률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고 1롤로 드라마 대박이 나질않나 영화배우로로도 다 잘 되었고 최근 악이사 관객수마저도 대단하다 느껴질정도로 윤아의 클라스가 느껴지는 수치였고 거기다가 업계 평까지 좋아서 대박길만 걷게될 정말 남 부러울것 없어보이는 완벽해 보이는 윤아에게도 그자리를 지키려 그만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부담감에 고민하며 흘렸을 눈물이 분명히 있었을텐데 잘 이겨내고 묵묵히 앞서가며 잘 해 나가는 모습은 마치 위대한 개척자의 모습이 오버랩되기도 해..

나 사실 동생그룹에서 배우의 길을 가고있는 누구의 팬인데...

내 배우를생각하며 윤아가 닦아놓은 길을 걷기를 소망하고 꿈을꾸게 하는 그런 귀감이되는 윤아가 너무너무 고맙고 자랑스러워! 부럽기도 하고... 

융갤러들은 좋겠다! 윤아가 너네 갤주라서...

다들 화이팅하고 윤아 차기작도 기대된다.

환절기 감기도 조심하구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