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시절 윤아에게 지금의 윤아 선배처럼 따뜻하게 응원해 준 사람이 있었을까 그랬다면 참 좋았을 것 같음
여러 힘든 스케줄 속에서 막 20살 된 윤아가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서 마음 아프면서도 씩씩하게 이겨내고 좋은 결과까지 냈던 윤아가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러워
그리고 늘 팬들에게 자랑스러운 윤아가 돼줘서 고맙다 끝까지 응원할게 윤아야

저 시절 윤아에게 지금의 윤아 선배처럼 따뜻하게 응원해 준 사람이 있었을까 그랬다면 참 좋았을 것 같음
여러 힘든 스케줄 속에서 막 20살 된 윤아가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서 마음 아프면서도 씩씩하게 이겨내고 좋은 결과까지 냈던 윤아가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러워
그리고 늘 팬들에게 자랑스러운 윤아가 돼줘서 고맙다 끝까지 응원할게 윤아야
20살이 아닐
19살 고삼때임
며칠이지만 20살에도 찍었으니까 저때 생각하면 눈물남ㅜㅜ
이글을 윤아가 꼭 보면 좋겠다ㅠㅠ
진짜 고생했음 융이
윤아는 천사자너❤
윤아는 상대 배우가 나이가 어리든, 인기가 자신보다 덜하든 절대 차별하지 않고 언제나 친절하며 존중해 주는 것 같아. 그래서 윤아가 있는 현장은 늘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해. 윤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