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는 순딩순딩한게 매력인데
맨날 짙은 화장같은거 거부감 들어서
어제 간만에 예전 리즈시절 보는거 같아 맘에 들었는데
여자 화장 디테일하게 모르지만
뭐가 불만이라는거
드레스야 뭐 그날그날 다른거고
미감이라는게 주관적인거 아닌데
뭔 맨날 불평불자들은 지들이 답을 알고 있는거 마냥 구네
윤아는 순딩순딩한게 매력인데
맨날 짙은 화장같은거 거부감 들어서
어제 간만에 예전 리즈시절 보는거 같아 맘에 들었는데
여자 화장 디테일하게 모르지만
뭐가 불만이라는거
드레스야 뭐 그날그날 다른거고
미감이라는게 주관적인거 아닌데
뭔 맨날 불평불자들은 지들이 답을 알고 있는거 마냥 구네
ㅋㅋㅋ
뭐든 적당히 해야지 매사에 불평불만 피곤하게 사는 인간들이지 ㅋㅋ
악마선지 컨셉으로 입은건데...다들 왜그리 말이 많은지...난 좋기만 하두라.
그니까.. 왜저래
한소리 또하고 또하고 미련 남아 계속 욕하고 안티들 먹잇감 주고 뭐 대단한 팬인양 구는지 그냥 떠나면 될걸 마갤 두개파서 얼씨구나 정병들 섞여서 같이 까질하고 답없어 눈썹이 연하네 살쪘네 표정까지 지적질에 여자 연예인한테 심하다 생각
팬들 지쳐서 나가떨어지게하려고 그러는거야 분탕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