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앞으로 이렇게 길을 걸어야지!'는 아니었어요. 당장 제 눈앞에 있는 게 가장 중요했던 것 같아요. 지금 저한테 주어진 것. 예를 들면 이 무대, 이 앨범, 이 작품, 이 촬영. 오늘이라면 지금 화보를 잘 찍는 것. 또 제 일은 무엇인가를 하면 그게 남으니까요. 제가 최선을 다해서 하고, 그걸 해내고 또 해내면, 그렇게 쌓인 기록이 지금의 제 모습이 되고 제 길이 된 것 같아요. 그때그때 걸었지만 되돌아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나 되게 잘 걸어왔네?(웃음)
얼루어 12월호 인터뷰 중에서 (출처 이미지)
맞아 지금까지 잘 걸어 왔으니 앞으로는 더 잘 걸어 나가자.
그럼 잘해왔고 잘할거야 무조건 응원이야
사랑해융❤
역시 융 화이팅입니다
한 작품씩 차근차근 증명해냈고, 폭셰로 결실을 맺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게돼서 기뻐 윤아가 충분히 행복했으면~ 앞으로의 모든 선택을 응원해융!!
언제나 응원할게 한걸음 한걸음 같이 걸어가자~항상 고맙고 지금까지도 잘 걸어와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