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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앞으로 이렇게 길을 걸어야지!'는 아니었어요. 당장 제 눈앞에 있는 게 가장 중요했던 것 같아요. 지금 저한테 주어진 것. 예를 들면 이 무대, 이 앨범, 이 작품, 이 촬영. 오늘이라면 지금 화보를 잘 찍는 것. 또 제 일은 무엇인가를 하면 그게 남으니까요. 제가 최선을 다해서 하고, 그걸 해내고 또 해내면, 그렇게 쌓인 기록이 지금의 제 모습이 되고 제 길이 된 것 같아요. 그때그때 걸었지만 되돌아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나 되게 잘 걸어왔네?(웃음)



얼루어 12월호 인터뷰 중에서 (출처 이미지)

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