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는 "'폭군의 셰프' 아시아 팬 미팅 투어가 막바지 단계에 있다. 슬슬 좋은 작품으로 인사를 드리고 싶은 마음에 차기작을 읽어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기작은 계속 보고 있는 중이라 결정된 건 없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게 돼서 6회차 'AAA'에 참석할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임윤아는 다가오는 새해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항상 얘기하는 건데 건강하게 한 해를 해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어떤 작품으로, 어떤 활동으로 인사드리게 될지 모르겠지만, 활동을 응원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