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가 싶었어, 요즘 여러 행사 가다보면, 




나는 은은하고 단정하고 깔끔한거 좋아하거든 




여리여리한 색감, 은은하고 깔끔하고 단정한 색감, 스타일 




근데, 우리나라는, 남이 좋아하는대로 




하게 내버려두는게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대로 




남한테 강요하더라. 요즘 그런경우 많이봄, 




남한테 강요당해서, 어쩔수없이 촌스럽게 하는 경우들. 




안타까운 사례를 너무 많이 봄. 꾸며주는 사람들이 




자기들 취향대로 강요하고, 그렇게 하라고 강요한다고함 




왜냐하면 꾸며주는 사람 취향대로, 




행사의 주인공 취향대로, 주인공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아니라, 꾸며주는 사람이 압력 넣어서, 




강요해서, 행사의 주인공 취향은 묵살되는 경우. 




각자, 자기가 좋은대로 하게끔 해야되는데 




색감같은거 들어가는 경우에 




촌스러운거 강요해서 




남들보고 하라고 하고 




자기가 만족감 느끼는경우가 많더라 




행사의 주인공 취향이 반영되는게 아니라, 




꾸며주는 사람이,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인형처럼 강요해서, 시켜서, 그렇게 해서 




꾸며주는 사람이 보면서 대리만족감 느끼면서 




정작, 행사 속 주인공은 별로 마음에 안들어하는데 




남의 행사 촌스럽게 도배해놓고, 정작 다른 사람들은 




"별로다~ 이러면서 수근수근하는데 




남의 행사를 촌티 팍팍 나게 해놓고서, 자기 혼자 




"예쁘다~ 아 예쁘다~ 심취해서  이러고 있더라 




어쩔수없이 그렇게 행사 치루고 나서, 행사 주인공은 




불만족해서, 나중에 토로하는 경우가 많더라 




그러면서 돈은 잔뜩 받아챙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너무 많이 봐서 




윤아는 내가 좋아하는 배우이자 사람이자, 




연예인인데, 자기 취향이 촌스러운게 아니라면 




자기한테 안어울리는건 안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