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다 팬미팅 너무 좋았다 ㅎㅎ
오늘도 윤아누나는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러웠다
앙탈 챌린지랑 샤넬 챌린지 너무 다 좋았어
여태껏 저 두 챌린지 보면서 우리 윤아누나가 하는거 보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이번 팬미팅에서 볼수 있어서 너무 나 행복한 하루였다 ㅎㅎ
폭셰 ost 시간을 넘어 너에게로 부르는 모습도 좋았고
이번에 노래 wish to wish도 직접 라이브로 들고 봐서 눈이랑 귀가 즐거웠고 퀴즈도 팬들이 몸으로 설명을 잘한것도 있지만 윤아누나가 너무 잘 맞추더라 역시 윤아누나 ㅎㅎ
포토타임으로 사진도 많이 찍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역시나 마무리는 덕수궁 돌담길의 봄으로 누나와 함께 부를수 있어서 그것도 너무 다 좋았다 ㅎㅎ
1회차 약 2시간반 2회차 약 2시간반 총 약 5시간이 너무나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 되었네
또 보고 싶다 윤아누나 끝나니까 뭔가 여운이 남지만 버티고 버텨서
26년에도 팬미팅으로 또 윤아누나를 볼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봐도봐도 계속 보고 싶은 윤아누나의 메력 ^^
넘좋앗어 나도. 두번 다갔구나 부럽다. 고생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