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짐 추구 오케이

차분하고, 덜어내는거 오케이


그럼 그거에 맞춰서 헤메코도 해줘야할거 아냐


지금 한 건 수수한 사복에나 어울리는 헤어지. 헤어샵 갔다 말하기도 뭐한 정도임..

솔직히 그냥 윤아니까 이쁜거지. 헤메코 담당, 스타일리스트의 존재 이유는 아티스트의 매력이 배로 보이게 해줘야하는건데 

배가 아니라 오히려 안 보이게 해놓으니까 빡침. 

뭐 옷은 그렇다쳐도 헤메코가 너무 별로야. 윤아 아니었으면 욕먹을 정도임. 헤어는... 로우번 낮게 묶을 때 이쁘고 고급지게 할 수 있는 방법 많은데 튀어나온 것도 애매하고..고급스러운게 추구미였으면 헤어나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줬어야 했는데(튀지 않고, 고급진거 수수한거 많음) 그것도 아니고, 다른거를 다 죽일거면 옷 소재를 벨벳으로 가던가..근데 그것도 아니라 너무 애매해. 앞머리도 옆으로 완전 넘긴 것도 아니고 내릴거면 고르게 시스루뱅으로 가서 사이드뱅 자연스럽게 만들어야하는데 그것도 아니라 한쪽만 갈라진 것처럼 보이고


그냥 헤메, 스타일리스트 바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고급스러운걸 추구하고 싶으면 2018 aaa 의상처럼 갔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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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궁금한게 너네만 팬이냐?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연예인이야.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당연히 제일 이뻐보였으면 하는게 정상적인 팬 아닌가? 위에 말했던 것처럼 헤메샵,스타일리스트 존재 이유가 그 연예인의 매력을 플러스 더 나아가서 몇 배로 아름다워보이게 만드는게 당연한 의무인거임. 돈 받고 일하는 사람들의!  


근데 그걸 못하고 있고, 그런 반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변화를 줘야한다는건데 이런 의견내는게 마치 윤아를 탓하는것처럼 몰아가는 이유가 뭔지를 모르겠어. 

윤아라는 아티스트를 위해서 이런 피드백을 내는거고, 이건 단순히 개인의 취향에서 판단하는게 아니라 아티스트한테 뭐가 잘 어울리는지를 팬으로써 아니까

낼 수 있는 의견인거임. 


매번 시상식마다 왜 팬들이 이번 헤메랑 의상을 걱정하고 맘 졸이면서 봐야하는건데 그것만으로도 개빡치는 상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