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물이면 성발라 크러쉬 존박 같은분이 오스트 작업 해줬으면 했는데.... 이번꺼는 원작의 레몬 처럼 뭔가 시원시원한 락발라드 한곡 있었으면 좋겠당 ㅎ 
딱 들었을때 다음화에 어떤일이 펼쳐질까 기대하게 하는 오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