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윤아생각 나노단위 까질수줍게 웃으면 자신감없다 염병 활발하게 행동하면 품위없다 염병 이갤 저갤 다니면서 루머생성아는척 하면 아는척했다고 엮고 쌩까면 수상하다고 엮고 본인 미감이 등산좋아하는 50대 아줌마인데 윤아 스타일에 고나질윤아 하는건 죽어라 다 싫은데 집착하는건 미저리 수준
왜 저러고 사는지 모르겠네 잘 나가서 배아픈지
야망없고 안불러줘서 차기작 안들어온다고 ㅍㅅ2 준비한다고 염불하다가 차기작 들어와서 저러잖아. ㅍㅅ 성공해도 수혜없다고 염불하다가 청정원이랑 루무통 광고 들어오니까 미친듯이 부들거릴때랑 같지 뭐.
잘나가서 배아픈거임
관심은 디게 많아ㅋㅋ 차라리 대놓고 윤아팬을 하지
이런글도 관심이라고 좋아할듯 아이피를 몇개 바꿔가면서 오는지 진짜 징그러움
ㅇㅇ 나랑 동피인 211.234 로도 오는데, 말투가 자폐있어보여 하나에 꼿히면 반복하는 타입... 쓰는 단어도 제한적이고 잡지보고 윤아보고 스타일링 연구하라고 하는거 보면 나이가 매우 많은 정신질환자로 보여.
꾸준히 저러는거 보면 정신이상자 같아 무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