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이윤을 위해 개같이 일하고 와서

 땀 흘리면서 듣는 그녀의 져니

 



문득

61.73 이 떠오름

동일 아이피가 맞다면

과거 글렌 굴드의 완벽한 피아노 연주 닥감 언저리에서 부터

싸운 기억이


작은누나도 떠오름

보면 첨엔 반가운데 5분정도 지나면

짜증남


다 내가 잘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