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수록 괜찮은 곡
완벽한 태양만의 노래.
라이브 이 정도 하기 정말 어려운게
탱크와 루크 제임스가 타이니데스크 나와서 찢었는데
음원하고 라이브는 정말 많이 다르더라 ㅎ
동형은 자신만의 시그니쳐 목소리를 선명히 가지고 있
마치 맥스웰처럼
현장에선 곡의 느낌을 살리는게 중요하고
그게 녹음으로 가지면 지저분해질 수 있는데
현장 라이브가 이정도인건
경지에 올랐다는 것.
이 곡은 앵콜에 특히 부르기 좋은 곡인 듯함
서재페에서 증명됐던 것 처럼
들을수록 괜찮은 곡
완벽한 태양만의 노래.
라이브 이 정도 하기 정말 어려운게
탱크와 루크 제임스가 타이니데스크 나와서 찢었는데
음원하고 라이브는 정말 많이 다르더라 ㅎ
동형은 자신만의 시그니쳐 목소리를 선명히 가지고 있
마치 맥스웰처럼
현장에선 곡의 느낌을 살리는게 중요하고
그게 녹음으로 가지면 지저분해질 수 있는데
현장 라이브가 이정도인건
경지에 올랐다는 것.
이 곡은 앵콜에 특히 부르기 좋은 곡인 듯함
서재페에서 증명됐던 것 처럼
그리고 한가지 더. 동형은 이번 앨범을 아예 빅뱅팬들한테 바치기로 한건가 사실 나이트폴보다 이곡이 뱅봉흔드는 팬들을 눈앞에 두고 부르려고 만든 곡임 이곡은.
영배는 동영배갤러리 존재하는걸 모를껄 여기 오는 애들도 거의없고 사실 빅뱅팬 사고나서 블핑 방탄으로 꽤 넘어갔는데 데려와야지 안 그래도 결혼해서 애까지 나 여자팬 많이 빠졌는데
갤존재는 모르는게 낫겠고 ㅋ 진실이 담긴 스토리니까 어차피 애절한 맘은 누군가로 향해있는거고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맘을 담았다는건 좋은 어필임. 그리고 큰 호수는 물이 하나도 빠져나가지 않아서 큰호수인게 아니라 물은 빠져나가도 끊임없이 많은 물이 들어오기 때문임
버러지같은 망상 링가충 또 기어나왔어 제발 동영배 좀 잃어줘ㅋㅋ
아하 링충임 ㅎ 구분법좀
미친넘이 동영배한테 얼마나 관심이 없으면 영배형이 갤 존재를 잘 알고 있다는 거 조차 모를까? ㅋ 글 하나하나 다 읽고도 남을 양반이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