슝 퍼포에 관한 댓글 썼다가 묻히니까 새 글 세우라는 의견에 피드백받아 복붙함
슝이 빡쎄서 콘서트장이든 페스티발이든 촘 애매할거 같은데..
리사파트 전까지는 스탠드 마이크로 살랑살랑 리듬타면서 노래에 집중하다가..
(요즘 손동작 제스쳐도 좋던데 그런거 살짝 가미해도 좋을 듯.. 노래에 집중한다는게 포인트라
손동작 제스쳐는 해도 안해도 상관없는데 일단 보컬에 집중하다가 나중에 여유생기면 고려해보시라능)
리사파트 이후에는 완전 엠알만 빵빵하게 틀어놓고 댄스에 집중하는게 임팩트 있고 좋을 듯함.
리사파트는 혼자 덩그러니 뻘쭘해질수 있으니
대충 떼우지 말고 리사님 대역 댄서 한분 섭외하는게 무대구성상 자연스러울 듯 함미다
참고로 미리 슈웅 코러스부분 관중석에게 알려주시고 그 포인트 떼창유도해도 좋을 듯..
이런 무대 피드백 글은 동영배 카페다가 써야 동영배가 보지 않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서 작성글로.. 또 카페로 ㅋㅋㅋㅋㅋㅋ 원글러 고생이 많겠구나
여기도 어쩌다 한번씩 오는거라 누가 대신 좀 전달해달라능 ㅠㅠ
애교를 섞어서ㅎ 글적으면 가입해서 구경가게슴
슝 퍼포를 페스티벌에서 벌써 몇번이나 햇는데 이게 뭔글이지이미 존나 잘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