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합류로 논란 나오나 보던데
국내 문제가 해외까지도 영향을 미치긴 하는데
오징어게임은 더이상 내국인을 겨냥해서 만드는건 아니지
싸이 노래에서 강남스타일 다음으로 그 다음 곡이 가장 히트
사람들이 한번씩은 다 들어 봤기 때문
마찬가지 오겜도 혹평이 나와도
내가 보고 판단해보자 하면서 끝까지 다보겟지
이런 작품에서 탑이 캐맄터와 맞으면
탑은 완전 부활하고
과거는 묻히는
좋은 기회를 잡은 거
제작진이 알아서 판단한거겠지
그리고 황동윤 감독은 속편을 염두에 두지 않고 만들었다 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원하니까
아마 주변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많이 듣고 받아서
그중에서 그럴싸한 걸로 하겠지
ㄹㅇ
탑,뉴스 댓글에 정치선동꾼 부터 다 붙어있더라 역시 빅뱅은 빅뱅이구나 실감했음 해외에선 반대보다 찬성여론이 더 많더라만 오히려 이걸로 관심끌었으니 좋던 싫던 탑은 오켐 2 종료까지 여론의 중심에 서있겠네
ㄲ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