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나오는 노래들이 선명한 개성들이 없지 왜?
동형노래들도 특색이랄게 없더니
브라이언체이스의 2U가 외힙
동형의 나이트폴은 전형적인 케이팝
두곡의 공통점은 평범
빈지노 자기만의 개성은 있는것 같은데
이번 노비츠키에서의 개성은 모르게슴
인스피레이션에서도 동형은 곡분위기와 목소리가 나쁘지않게
어울리던데 아이돌곡스러워서인지 빈지노는 안어울리던데
코카콜라가튼곡은 빈지노곡인데 노랜신나는데 목소리쳐지는게
발성때문에 쳐지는가싶을정도
타이틀이라는 여행어게인 애들끼리 머리 쮜어짜내서 만든건가싶고
침대에서막걸리 랩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듯
change나 monet 정도 자신의 목소리와 어울리는듯
아.. 클래식이 더 재밌게 느껴질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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