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스탁 홈피 안내 긁어옴
자차 이용시 낯선길 운행이 피곤할수 있고 셔틀시간이 애바라
대중교통이용 또는 다음날 나가는용도 위주
6월에 꽃축제를 이 근처에서 했던데 좀더 구체적인 설명참조
셔틀타지 않고 공연장으로 들어오는
그리고 하루뒤에 나갈 때 이용
10번만 나오던데 시간은 일단 이러함
다음날 나오는걸로 하면 편안한 공연관람과 피곤을 덜게됨
텐트 없어도 가능
비상시 이용할 공용 공간으로 하나 잡아두는 것도 좋을듯 갑자기 비온다던가 셔틀을 타기전 대기공간등으로
그리고 오른쪽 귀퉁이 황토팬션은 검색하니 이미 만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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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권이 있었구나. 정보 감사. 나도 만약에 자야 한다면 근처 글램핑/캠핑장도 옵션이겠다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