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영배전까지 너님들 어떻게 보낼 생각이야 ?
라인업이 별로라서 이걸 7만원이지만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집은 또 어떻게 가나 나는 포천에서 저시간에 끝나면 집도 못갈텐데
오만가지 생각
공감하고 비맞으며 서재패 다녀온사람들이 신의 한수
그날 영배전까지 너님들 어떻게 보낼 생각이야 ?
라인업이 별로라서 이걸 7만원이지만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집은 또 어떻게 가나 나는 포천에서 저시간에 끝나면 집도 못갈텐데
오만가지 생각
공감하고 비맞으며 서재패 다녀온사람들이 신의 한수
3~4명 섭외해서 택시를 불러서 포천시내로 나가서 깔끔하고 가격적당한 호텔등에서 자고 아침에 집으로 갈수도 있겠고 아님 텐트대여한 곳에서 쉬다가 셔틀타고 새벽에라도 집도착 - dc App
공연은 분명히 끝장나게 좋겟지 - dc App
그냥 갈때 대중버스.. 돌아올때 카카오셔틀은?? 새벽 1시정도면 11시 공연끝에 앵콜이랑 뭐 짐정리하면 기다릴만하지않나?
나도 이게 맞는 듯. 왕복 셔틀 + 1일권 사고 돌아올 때만 셔틀 타는 것도 가능하다 함. 글고 주최측 무료 셔틀이 1호선 도봉산역 (의정부)에서 간다는데 다음주에 시간표 올릴 예정이라 함 (다 팬카페에 누가 운영사 측에 문의한 결과 올려줌)
추가로 대여해주는 텐트가튼걸 잡아서 햇빛이나 비 벌레를 피해서 쉬거나 기다릴수 있는데가 있는게 좋을듯 - dc App
ㅇㅇ 텐트도 좋은 생각. 다만 칠 줄 몰라서 ㅋㅋㅋㅋㅋ 빌려주는 걸 칠 수 있을까 고민 중
아하 그생각을 몬했네.. 셋팅되어져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확인해봐야겐네 행사진행요원이나 근처에 아저씨들한테 부탁해봐도 될껄 - dc App
오~ 좋은아이디어!! 원터치 텐트,보조밧데리 꼭 가져가야겠네
지금 다시 보니까 “패키지캠핑권” 설치된 텐트인 듯.
1일권 5만원 ㅇㅇ (자기 텐트는 2만5천원)
http://www.woodstock.kr/news/woodstock-캠핑권-오픈-공/
위에 올린 거 보고 CJONE 4만원 할인권 받으셈. 현장 가서 3만원 차액 내면 티켓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