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들은 sade 나 멕스웰이 생각나는데
개성있는 자기만의 목소릴가진 가수가
목소리의 힘에 노래의 힘이 더해지면
그 가수는 시대를 대변하는 것을 넘어서
영원이란 불멸의 이름을 갖게 되겠지
여기다 동형은 현역가수중 퍼포가 탑에 속함

밑에 댓글로 종알거리는게 보여서
팬이 아닌것 같은데 팬인척 하는것 가튼 왜 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