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기사에 동형 친구이자 빅뱅의 리더 재계약 관련글도 있어서 봄
이전에도 본적은 있엇는데
그땐 뭐 당사자간의 일이라서 걍 스킵했는데
음
왜 아무도 제대로 해석해 주지 않는건지 몰겟는데
아님 알면서도 외면인건지
FA대어다 그러던데 기사에서 그건 다른 팀에서 고액의 스카웃을 해가거나 와이지가 고액으로 재계약을 하거나 해야지
이건 그냥 방출임
활동재개시 계약해서 지원한다는데
그건 소속사없이도 히트곡을 내서 다시 돈버는 상황이 되면 그 과실은 우리도 먹을 용의가 있다
근데 재계약해서 뒷바라지하는데 돈은 쓰지 않겠다임
소속사없이도 홀로 성공했으니 다시 받아주세요 할리도 없으니 이건 결별이라 봐야함
사실 지용인 신발 옷장사 cf로 잘나가니 원빈처럼 본업하기 싫어하고 와이쥐도 지용이 지금 활동으로 얻는 수익은 9:1이나 돈주고 계약할 이유가 없지 일본,빅뱅 팬카페도 얼마전 갑자기 폐지되어 말이많더라 리더가 빅뱅할맘이 없다든 그리고 지금까지 회비 받으면서 질질 끌더만 결국 이렇다등
일반인은 매일 해야하는 일이 있으면 그걸 하는데 곡을 내고 하는건 띄엄띄엄 일어나는 일이고 곡을 어떤걸 내느냐에 따라 운명에 영향을 많이 주니까 자신감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훨씬 더 자신이 해왔던 일을 유지하는게 어려워지고 한번 위축되면 계속 쪼그라드는 재계약이 안된게 젤 안좋은 결과. 투자실패로 끝나는거는 하기 싫고 니가 성공하면 그 과실은 우리가 같이 먹으께 이건데 - dc App
자신감이 떨어진 상태라면 계약금 최소한도로 줄이든, 배분율을 낮추든 회사가 원하는 방식으로 계약서에 도장 찍었겠지 아무리 후배가수가 잘나가도 여전히 빅뱅이 와지 간판 그룹인데 리더까지 나가버리는건 회사 입장에서도 득될건 없음 지디 나가자마자 주가 하락한것만 봐도 그렇고
지디가 계약 안한 걸 수 있지 와지가 한번 콘서트 돌리면 엄청 빡세게 돌리는데 지디 연차에 계약에 매여 간섭받는게 싫을수도 있고... 그리고 스태프들 대부분 지디 지인이여서 회사 나가도 앨범 내는데 타격없음 오히려 앨범은 와지에서 낼거라는 등 언플하고, 홈페이지 소속 아티스트에도 지디 남겨두는 소속사가 더 미련있어보임